대부분의 채용대행은 후보를 추천하면 일이 끝납니다. 커리어코드의 일은 거기서 시작해 첫 출근이 확인되는 순간까지 이어집니다.
접수 즉시 전담 컨설턴트가 배정되어 채용 전략과 광고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체 DB와 TM 운영 덕분에 공고만 띄우고 기다리는 방식보다 속도가 다릅니다.
일시적 성과가 아니라 매월 반복되는 운영 규모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보수적 수치.
채용을 업으로 하는 아웃소싱·도급사가 커리어코드에 채용을 맡깁니다. 업계 안쪽의 신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