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같은 '채용대행'이라도,
범위가 다릅니다.

대부분의 채용대행은 후보를 추천하면 일이 끝납니다. 커리어코드의 일은 거기서 시작해 첫 출근이 확인되는 순간까지 이어집니다.

Comparison

일반 채용대행 vs CareerCode

구분
일반 채용대행
CareerCode
광고 디자인
외주 또는 미제공
인하우스 직접 제작 — 비용 절감 + 전환율 향상
후보자 소싱
공고 게재 후 대기
자체 DB(일 200~300건 누적) + TM 적극 컨택
후보 검증
이력서 전달 수준
전담 컨설턴트 1:1 상담 — 근속 가능성까지 검증
면접 관리
일정 전달만
면접 전후 컨택으로 노쇼·이탈 방지
서비스 종료 시점
후보 추천 시점
합격 안내 + 입사 행정 + 첫 출근 확인까지
수수료 구조
선불 정찰제 많음
재직 일수 기준 일할 정산 — 다닌 만큼만
Facts

숫자로 말하는 네 가지 사실

Fact 01

의뢰 후 1~3일 내 첫 상담

접수 즉시 전담 컨설턴트가 배정되어 채용 전략과 광고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Fact 02

1주 내 면접·입사 사례

자체 DB와 TM 운영 덕분에 공고만 띄우고 기다리는 방식보다 속도가 다릅니다.

Fact 03

월 150~200명 입사 운영

일시적 성과가 아니라 매월 반복되는 운영 규모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보수적 수치.

Fact 04

도급사가 먼저 찾는 회사

채용을 업으로 하는 아웃소싱·도급사가 커리어코드에 채용을 맡깁니다. 업계 안쪽의 신뢰입니다.

Portfolio

인하우스 디자인,
말이 아니라 결과물로.

실제 파트너사 채용을 위해 커리어코드가 직접 기획·디자인한 공고들입니다.

스타벅스 SV 전국 채용 공고
삼구FS 신세계푸드 채용 공고
정성코스메틱 설비기사 채용 공고
동성화인텍 제조파트 채용 공고
북두시스템 제뉴원사이언스 채용 공고
SH그룹 메가터치 채용 공고
지에이치씨 채용 안내 공고
바른에이치알 칠곡 채용 공고
안성DAP 신입 채용 공고
위더스 공개채용 공고
네오티스 신입모집 공고

마우스를 올리거나 손가락을 대면 멈춥니다

서비스 범위, 직접 비교해 보세요.

진행 중인 채용 건이 있다면 현재 상황 그대로 들고 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