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

수수료는
정찰제가 아닙니다.

입사자가 얼마나 오래 다니는가에 따라 일할 정산합니다. 후보자가 퇴사하면 해당 월은 근무 일수만큼만 계산하고, 그 이후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채용 성공 = 커리어코드의 매출. 이해관계가 정확히 일치하는 구조입니다.

Simulator

인원 변화가 만드는 차이, 직접 움직여 보세요

왼쪽은 결원을 방치했을 때의 손실, 오른쪽은 커리어코드로 채용했을 때의 비용입니다.

현재 상태
±0
변화 없음 — 슬라이더를 움직여 보세요
-10명 (결원 방치)0+10명 (채용 완료)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계산됩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계산됩니다.

팀 상태
평온

현재 인원 기준의 팀 컨디션입니다.

Options

두 가지 분할 옵션

두 옵션 모두 입사 후 매월 재직 일수를 확인해 일할 계산으로 청구합니다. 선불 없음.

많이 선택 Option A · 3개월 분할
30만원 × 3개월
3개월 만근 시 총 90만원 / 1인 — 월 30만원씩 3회, 중도 퇴사 시 일할 정산으로 그보다 적게 청구
  • 입사 후 매월 재직 일수 확인 → 일할 계산 청구
  • 퇴사 시 해당 월은 근무 일수만큼만 지급
  • 3회 청구 후 종료 — 이후 비용 0원 · 선불 없음
Option B · 4개월 분할
25만원 × 4개월
4개월 만근 시 총 100만원 / 1인 — 월 25만원씩 4회, 중도 퇴사 시 일할 정산으로 그보다 적게 청구
  • 월 부담을 낮추고 싶을 때 선택
  • 퇴사 시 해당 월은 근무 일수만큼만 지급
  • 4회 청구 후 종료 — 이후 비용 0원
맞춤 견적 — 모집 인원·포지션 난이도·진행 기간에 따라 단가 인하 또는 분할 기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대량 채용(10인+)·장기 운영의 경우 단가 협의를 통한 별도 견적이 제공됩니다. 모든 조건은 사전 협의로 결정됩니다.
vs Headhunter

같은 한 명, 비용은 다섯 배 차이

연봉 3,000만원 포지션 기준 1인 채용 비용 비교입니다.

일반 헤드헌터 · 연봉의 15~25%
450~750만원

입사 시점에 일시 청구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조기 퇴사 시 보증 조건은 업체마다 다르고, 비용 부담은 그대로 남습니다.

CareerCode · 일할 정산
90~100만원 만근 기준

3~4개월 만근 시의 총액이며, 재직한 일수만큼만 분할 청구합니다. 광고 제작, 후보 검증, 면접 케어, 첫 출근 확인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정확한 견적은 10분 상담이면 나옵니다.

포지션과 인원만 알려주시면 옵션별 예상 비용을 바로 안내드립니다.